7월 14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이다. R&B 가수 브랜디가 뉴욕 지하철에서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사운드트랙 'Home'을 불렀다. 하지만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시민들의 무덤덤한 반응에 선글라스까지 벗었지만 그래도 썰렁. 본인이 예상한 그림은 '어머! 브랜디야!' 하면서 사람들이 핸드폰 카메라를 들이대는 것이었겠지만 기대는 과녁 근처에도 못 가고 완전히 빗나갔다. 아... 브랜디도 이제 옛날 가수이긴 하지.
원본 주소 https://youtu.be/6aS6Ly8_e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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