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서촌에서 음주 소시민 밥상

목요일 정말 오랜만에 서촌에 갔다. 사실 서촌이라는 명칭보다 그냥 경복궁이 익숙하다. 동네에서 가장 가까운 핫플레이스지만 1년에 한 번도 잘 안 가니 감회가 새롭더라.


도마양곱창에서 1차. 보통 소곱창 파는 데에 비해 가격이 낮은 편인 데다가 고기 품질도 좋다. 테이블에서 더 구울 필요 없이 직원들이 맛있게 완벽히 구워 줘서 더더욱 좋다는.


2차는 서촌의 해산물 맛집 계단집에서. 여름에 꼬막을 먹을 수 있다니 놀라웠다. 그랬다.

음주 일기 끝~


덧글

  • 2015/07/20 03:4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7/20 09:4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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