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 댄스음악의 대중화에 혁혁한 공을 세운 스웨덴 디제이 아비치의 두 번째 정규 앨범 [Stories]의 리드 싱글. 도입부에서 피아노로 선보인 메인 테마를 간주에서 다른 톤의 신시사이저로 바꿔 가며 반복하는 반주가 인상적이다. 이 루프에서 한국적인 '뽕끼'가 풍겨 국내 음악팬들에게는 한층 재미있게 느껴질 듯하다. 존 레전드(John Legend)의 그윽한 음성은 이런 아기자기함을 중화해 노래의 심도를 보완했다.
- 2015/11/11 16:21
- soulounge.egloos.com/353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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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닉 댄스음악의 대중화에 혁혁한 공을 세운 스웨덴 디제이 아비치의 두 번째 정규 앨범 [Stories]의 리드 싱글. 도입부에서 피아노로 선보인 메인 테마를 간주에서 다른 톤의 신시사이저로 바꿔 가며 반복하는 반주가 인상적이다. 이 루프에서 한국적인 '뽕끼'가 풍겨 국내 음악팬들에게는 한층 재미있게 느껴질 듯하다. 존 레전드(John Legend)의 그윽한 음성은 이런 아기자기함을 중화해 노래의 심도를 보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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