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피터팬 컴플렉스 단독공연 [할 말이 있어] 그밖의 음악


귀에 감기는 신스팝 밴드 피터팬 컴플렉스가 오는 12월 19일 오후 7시 웨스트브릿지에서 단독공연을 갖는다.

새 영상 멤버 보강으로 보고, 듣고, 즐기는 신개념 댄스파티!
이번 [할 말이 있어]는 약 4년 만에 갖는 공연으로, 새로 합류한 멤버 '김인근'의 영상이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100분을 예고했다. '자꾸만 눈이 마주쳐', '첫사랑', '모닝콜' 등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곡들의 완벽한 라이브와 눈을 사로잡는 VJing, 그리고 절대 빠질 수 없는 전매특허 '차양막 댄스'를 비롯 자신도 모르게 음악에 몸을 맡길 신개념 댄스파티도 준비되어 있다. 2002년 데뷔 이래 14년이 넘도록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명실상부한 입지를 보여주고 있는 밴드 '피터팬 컴플렉스'의 팬들을 향한 '할 말'이 무엇인지 공연장에서 귀 기울여 들어주길 바란다.

새로이 합류한 멤버 '김인근'은 영국 RCA(Royal College of Art)를 졸업하고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파인아티스트로, 피터팬 컴플렉스의 2014년 영국 프로젝트 "런던행" 을 통해 인연이 닿았다. 이후, 자연스럽게 피터팬 컴플렉스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한 영상과 비주얼아트를 기획하고 이끌어가고 있다.

단독 공연 [할 말이 있어]는 오는 11월 12일 오후 8시,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 가능하다. 티켓가는 35,000원이다. 이번 티켓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1+1 공연티켓 지원 사업'을 통해 진행되며, 예매자는 선착순 200매 한정으로 1장을 구매하면 2장의 티켓을 받을 수 있다.

보도자료 제공: 루비레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