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밴드 익시 12월 13일 단독공연 통해 데뷔 그밖의 음악


밴드 익시가 오는 12월 13일 홍대 벨로주에서 공식 데뷔 무대이자 정규 1집 [NeverEnding Tales] 발매 단독공연을 갖는다.

● 밴드 익시(Yksi)는 포크록을 기반으로 하는 3인조 밴드(보컬/기타: 유한결, 베이스: 최창일, 드럼: 최상일)로 홍대 인디레이블 러브락컴퍼니에 소속된 밴드다. 익시는 포크 음악에 자신들이 영향을 받은 록, 일렉트로닉, 사이키델릭 등의 장르를 접목시키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가지는 팀으로 지난 11월 18일 정규 1집 [NeverEnding Tales]를 발매한 이래로 공식적인 활동이 아직까지 한번도 없었다. 그런 익시가 오는 12월 13일 홍대 벨로주에서 정규 1집 발매 단독공연을 기점으로 밴드로서 행보를 시작한다. 익시로서는 첫 공연이지만 과거 "비트닉스"라는 이름으로 홍대 인디씬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는 밴드인 만큼 탄탄한 실력으로 첫 걸음을 뗄 예정이다. 익시가 소속된 러브락컴퍼니에는 갤럭시익스프레스, 파블로프, 피해의식, 데드버튼즈 등이 있다.

● 익시라는 이름에는 뜻이 없다. 처음부터 아무 의미가 없는 이름을 찾던 중 멤버들의 이니셜을 조합해서 만들었다. 핀란드어론 '하나'라는 뜻을 가지지만 기본적으론 본인들의 활동을 통해 정체성을 직접 만들어가고자 익시라는 이름엔 특별한 의미부여를 하지 않는다. 멤버들이 음악적 정체성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따라 사후적으로 색깔이나 의미가 덧씌워질 것이다. 본격적인 과정이자 첫 채색이 오는 12월 13일 홍대 벨로주에서 열리는 정규 1집 [NeverEnding Tales] 발매 단독공연을 통해 시작된다.

● 정규 1집 [NeverEnding Tales] 발매 단독공연은 2015년 12월 13일 일요일 오후 6시 홍대 벨로주에서 개최된다. 이날 관객들은 정규 1집에 수록된 모든 곡을 감상할 수 있다. 빅포니와 갤럭시익스프레스(어쿠스틱)가 게스트로 서며 익시의 첫 행보를 응원한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bit.ly/yksiticket)에서 진행 중이며 예매가격은 20,000원이다(현매 25,000원).

추후 밴드 익시 관련 소식은 아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익시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bandyksi
러브락컴퍼니 홈페이지 http://www.loverock.kr/
익시 'Smoke' MV 링크 https://youtu.be/lrDsnOHybqk

보도자료 제공: 러브락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