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밴드 "밤신사" 단독공연 그밖의 음악


지난 12월 데뷔앨범 [실화를 바탕으로]를 발표한 밤신사의 첫 단독 콘서트가 오는 1월 29일 무대륙에서 열린다. 밤신사는 송시호(기타, 보컬, 前 얄개들), 정중엽(기타, 現 장기하와 얼굴들), 정주영(베이스, 前 논(Non)), 이재규(드럼, 보컬, 前 찰나)로 구성된 신인 밴드이다. 밤신사는 멤버 네 명의 성향을 고스란히 담은 데뷔앨범을 발표했고 '네이버 오늘의 뮤직'에 선정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연주곡 '음주운전'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밤신사'를 지나 '수백가지 이유'로 마무리될 때쯤이면 밤신사의 '숨길 수 없는 거친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앨범에 담긴 곡들의 가사들은 타이틀처럼 모두 실화이다.

앨범의 전곡을 연주할 밤신사의 단독콘서트는 거라지한 사운드를 선호하는 밤신사의 록큰롤을 맘껏 즐길 수 있는 순간이 될 것이다.

밤신사 단독 콘서트
일시: 2016.1.29(Fri) 8시
장소: 무대륙 (서울시 마포구 토정로5길 12)
예매: 20,000원 / 현매 25,000원
예매문의: 일렉트릭 뮤즈(www.facebook.com/Electricmuse)
게스트: 플링(Fling)

보도자료 제공: 일렉트릭 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