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디 뮤지션 블로플라이(Blowfly) 별세 그밖의 음악


1960년대부터 샘 앤드 데이브(Sam & Dave), 케이시 앤드 더 선샤인 밴드(KC & the Sunshine Band), 바비 버드(Bobby Byrd) 등에게 곡을 써 주며 작곡가로 왕성하게 활동했으며 블로플라이라는 예명으로 패러디, 코미디 작품을 선보인 싱어송라이터 클래런스 리드(Clarence Reid)가 지난 17일 간암으로 투병 중 사망했다. 1939년 미국에서 태어난 블로플라이는 소울, 펑크(funk), 힙합 등 흑인음악을 비롯해 펑크(punk)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