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스 멤버 글렌 프레이(Glenn Frey) 별세 그밖의 음악


록 밴드 이글스의 창립 멤버 글렌 프레이가 지난 18일 향년 67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그는 류마티스 관절염, 급성 궤양성 대장염을 앓아 왔고 최근 폐렴 합병증까지 더해지면서 사망했다고 한다.

글렌 프레이는 한국인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은 이글스(Eagles)의 기타리스트이자 'Take It Easy', 'New Kid in Town' 등을 부른 보컬리스트이기도 하다. 솔로 시절에는 드라마 [마이애미 바이스]의 사운드트랙으로 쓰인 'You Belong to the City'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연초부터 반갑지 않은 소식이 연이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