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카니 감독의 음악영화 [싱 스트릿(Sing Street)] 예고편 스크린 상봉



[원스], [비긴 어게인]으로 국내에서 이름을 널리 알린 존 카니 감독이 새로운 음악영화 [싱 스트리트]를 선보인다.
한 남자애가 여자애한테 잘 보이려고 밴드를 시작한다는 단순한 내용이다.
사운드트랙은 U2의 보노(Bono)와 작업했다고 전해진다.
트레일러 끝 부분에 표기되듯 영화에는 큐어(The Cure), 아하(A-ha), 듀란 듀란(Duran Duran), 클래시(The Clash), 홀 앤드 오츠(Hall & Oates), 스팬다우 발레(Spandau Ballet), 잼(The Jam) 등의 곡이 쓰였다.
[싱 스트리트]는 며칠 뒤 열리는 선댄스 영화제에서 최초 상영되며 3월 중순 영국을 시작으로 정식 개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