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서울재즈페스티벌 갔을 때 불특정 단상


스웨덴 밴드 더티 루프스(더티 룹스) 공연 전. 역시 앨범으로 들을 때와 라이브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이날 서울재즈페스티벌 관람하면서 처음으로 돗자리를 펴 봤다. (이런 공연장에서는 더더욱 꺼리는) 맥주도 마셨다. 집에 가는 길 몇 년 만에 한 선배를 만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