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 모리스 화이트(Maurice White) 별세 그밖의 음악


전설적인 펑크 소울 밴드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Earth, Wind & Fire)의 창립 멤버 모리스 화이트가 지난 3일 로스앤젤레스의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74세. 모리스 화이트는 1980년대 후반 파킨슨병 진단을 받고 투병해 왔다.

아... 올해는 정말 이상하다. 연초에 거목들이 연속으로 떠나가신다.

덧글

  • 2016/02/05 11:3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2/05 14:5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2/05 14:5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2/06 10:2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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