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태국라면을 얻었다. 그래서 먹어 봤다.

눈에 들어오는 건 숫자밖에 없다. 무슨 뜻인지 가늠조차 못하겠다.

보통 한국 라면보다 사이즈가 작다.

들어 있는 수프.

면발. 검은색-갈색이 옅게 들어가서 약간 라면땅 같다.

수프를 뿌린다. 하나는 분말, 하나는 기름 푼 된장 같다.

이건 그릇에 뜨거운 물을 붓고 3분 기다린 뒤에 먹는단다. 엄청 간단해서 좋다. 물을 붓고 기다린다.

휘휘 저으니 저런 모습. 국물 색이 맑은 편이다.
똠얌꿍을 모델로 해서 신맛, 새콤한 맛이 난다. 아주 거북하지는 않은데 이런 외국 음식을 잘 못 먹는 사람들은 극복하기 어려울지도? 아무튼 그렇게 느끼하지도 않고, 적당히 얼큰하고, 내 입맛에는 잘 맞았다. 맛있었음~~ 한국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으니 다른 종류도 사 먹어야지~~
눈에 들어오는 건 숫자밖에 없다. 무슨 뜻인지 가늠조차 못하겠다.
보통 한국 라면보다 사이즈가 작다.
들어 있는 수프.
면발. 검은색-갈색이 옅게 들어가서 약간 라면땅 같다.
수프를 뿌린다. 하나는 분말, 하나는 기름 푼 된장 같다.
이건 그릇에 뜨거운 물을 붓고 3분 기다린 뒤에 먹는단다. 엄청 간단해서 좋다. 물을 붓고 기다린다.
휘휘 저으니 저런 모습. 국물 색이 맑은 편이다.
똠얌꿍을 모델로 해서 신맛, 새콤한 맛이 난다. 아주 거북하지는 않은데 이런 외국 음식을 잘 못 먹는 사람들은 극복하기 어려울지도? 아무튼 그렇게 느끼하지도 않고, 적당히 얼큰하고, 내 입맛에는 잘 맞았다. 맛있었음~~ 한국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으니 다른 종류도 사 먹어야지~~







덧글
건조 채소의 퍼런건 다 고수입니다. ㅋ
삶은 새우도 넣을라치면.... 인스턴트에 대한 모독이려나요? ㅋ
설마 모욕이기까지 하겠어요~ㅎㅎ
아마도 덥고 습한 날씨에 체력유지를 위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인도네시아도 그렇고
그래서 라면의 양이 적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