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그래미 어워드 본상 예상 그밖의 음악


올해의 레코드(Record of the Year)
위켄드나 테일러 스위프트도 큰 인기를 얻었지만, 디앤젤로의 노래도 괜찮지만 작품성과 대중성을 종합해서 감안하면 마크 론슨의 업타운 펑크가 되기 않을까?

올해의 앨범(Album of the Year)
앨라배마 셰이크스도 수작이긴 한데 그래도 켄드릭 라마의 임팩트만 하지는 못했지.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
켄드릭 라마랑 테일러 스위프트가 박빙이고, 위즈 칼리파의 시 유 어게인이 죽은 사람을 기리니 수상에 의미 부여를 위해 이 노래가 받을 수도 있겠지만... 전통적인 걸 쳐주는 그래미의 습관을 봤을 때 리틀 빅 타운의 걸 크러시가 받을 것 같다는 예상을.

최고의 신인(Best New Artist)
제임스 베이는 영국 시장에서 먹힌 듯하고, 커트니 바넷은 온갖 매체가 대박이라고 했지만 주류 성향이 아닌 데다가 호주 출신이라는 점이 마이너스 요인이 될 것 같고, 토리 켈리랑 샘 헌트의 파워는 아주 세지 않았으니 메건 트레이너가 가져가지 않을까?

결정적으로 예상이 다 틀릴 것 같은 확신이!

덧글

  • asd 2016/02/15 23:37 # 삭제

    올해의 레코드와 올해의 노래 차이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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