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와 고추잡채 소시민 밥상


최근 한 달 동안 양꼬치를 세 번 먹었다. 이자카야만큼 가게가 많이 생기다 보니 은근히 자주 가게 됨.


어떤 데는 꼬치구이 종류랑 옥수수국수, 누룽지탕 정도만 파는 것도 있는데 어제 간 곳은 그나마 다양한 요리가 있어서 다른 것도 먹었다. 고르고 골라 시킨 것이 고추잡채; 꽃빵 먹는 맛에 먹는다는 요리~

덧글

  • kate 2016/03/09 10:49 #

    저도 요즘 매주 먹고있네요
    가본데중엔 논현양꼬치가 맛나던데요^^
  • 한동윤 2016/03/09 15:12 #

    기억해 뒀다가 나중에 근처 가게 되면 찾아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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