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너츠(Astronuts) - Think About Us 보거나 듣기



이름이 유사하다는 이유로 자연스럽게 아스트로비츠를 떠올리며 들어 봤다. 후렴 멜로디가 괜찮다. 두 번째 버스에서 살짝 반주를 바꾸는 것도 재미있다. 같이 공개한 '500일의 썸머'는 개인적으로 끌리지 않는다.


덧글

  • 키키 2016/04/19 15:29 # 삭제

    저도 이 팀 좀 신선하더라고요.
    누구 레퍼런스 떠오르는 팀이 있기는 한데 꼭 그렇지만도 않고.
    다음 앨범 기다려볼만은 한듯.
  • 한동윤 2016/04/19 17:43 #

    오~ 좋게 들으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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