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 프린스(Prince) 별세 그밖의 음악


또 하나의 큰 별이 졌다. 21일 프린스가 향년 5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위대한 록 뮤지션이었으며, 현재 유행하는 얼터너티브 R&B의 개척자였다. 근면함과 예술성을 겸비한 뮤지션들의 뮤즈였다.

활동하는 걸 더 보고 싶지만 지금까지 충분히 열심히 하셨으니 이제 쉬셔도 됩니다. 안녕히 가세요.

덧글

  • 역사관심 2016/04/23 00:23 #

    정말 작년과 올해, 많은 별이 지는군요. 프린스는 너무 이른데...ㅠ.ㅠ
    그나저나 유튜브도 저작권으로 다 막아놔서 아예 프린스 뮤비는 구경도 못하게 해놨더군요. 유족들이라도 좀 풀어서 많은 사람이 그의 음악을 나눌수 있게 해주면 좋겠네요...
  • 한동윤 2016/04/23 11:49 #

    네 저도 유튜브에 영상이 없는 게 정말 아쉽습니다.
    그 점에 있어서는 사실 쓸데없이 강직하다는 생각을 해요.
    살아 있었다면 올해든 내년이든 새 음반을 냈을 분인데... ㅠㅠ
  • 작두도령 2016/04/23 23:25 #

    아직도 믿기지 않긴 합니다. 정말 사람들의 마음 속에 Purple Rain이 되어버리다니
  • 한동윤 2016/04/24 11:50 #

    올해는 정말 이상할 만큼 많이 떠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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