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장, 결혼식 음악 데이비드 포스터(David Foster) - Love Theme from St. Elmo's Fire 보거나 듣기



결혼식장에 가면 세 곳 중 한 곳에서는 반드시 들을 수 있는 예식장 대표 배경음악. 1985년에 개봉한 영화 [세인트 엘모의 열정]에 삽입된 러브 테마다. 셰릴 린(Cheryl Lynn)의 'Got to Be Real',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Earth, Wind & Fire)의 'After the Love Has Gone', 시카고(Chicago)의 'Hard to Say I'm Sorry' 등으로 주가를 올린 덕에 데이비드 포스터는 영화음악 감독까지 맡게 됐다. 존 파(John Parr)가 부른 영화의 주제곡 'St. Elmo's Fire (Man in Motion)'도 히트했지만 이 러브 테마는 잔잔한 멜로디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곡을 누가 언제 결혼식장에서 틀었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