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팍 전기 영화 [올 아이즈 온 미(All Eyez on Me)] 트레일러 스크린 상봉



20년 전인 1996년 스물다섯 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힙합 뮤지션 투팍(2Pac)의 전기 영화 [올 아이즈 온 미]가 오는 11월 개봉한다. 촬영을 작년 12월부터 시작했다고 하는데 엄청 빠르게 나온다. (제작 속도로 봐서는 망작이 될 가능성이 크다.) 투팍을 연기한 배우가 실제 투팍과 많이 닮았다는 점 빼곤 트레일러에서 건질 게 없다. 영화의 제목은 투팍이 96년에 발표한 더블 앨범 타이틀에서 가져왔다.


덧글

  • 슈3花 2016/06/22 14:20 #

    '제작 속도로 봐서는 망작이 될 가능성이 크다'

    아.. 앙대 ㅠㅠ
  • 한동윤 2016/06/22 14:39 #

    예상으로는 욕 많이 먹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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