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이 무슨 새마을운동 구호인 줄... 불특정 단상


동네 주민들 모두 모여서 한마음으로 연고를 발라야 할 것 같은 문장이다. 너무 진취적이야... 처방전을 보니 모이세 해장국을 가고 싶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