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샤브샤브. 서대문 어바웃샤브 소시민 밥상

배도 채우면서 술 먹기에는 샤부샤부가 딱이다. 게다가 대부분이 샤부샤부를 식사로 먹지 술안주로 택하지는 않기 때문에 저녁 시간에 가게는 한산해서 좋다. 조용한 환경에서 술을 마실 수 있어서 메리트 있는 술안주.


발단, 전개 없이 세팅 완료. 매운 육수도 시켜서 선택의 폭을 늘린다.


처음에는 무난하게 소고기.

끓이는 과정은 과감하게 생략. 맛있다. 역시 고기가 짱이야.



소고기를 다 먹고 닭고기랑 돼지고기도 추가했다. 배 부르다고 하면서 끝까지 먹었다. 그리고 칼국수랑 죽까지 다 끓여 먹었다. 이미 나온 건데 먹어야지. 아무렴~

덧글

  • anchor 2016/09/30 09:53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께서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이 게시글이 9월 30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 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9월 30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한동윤 2016/09/30 10:43 #

    감사합니다.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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