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둠해산물, 삼치구이를 먹은 술자리 소시민 밥상


난생 처음 방화역에 갔다. 사람 많지 않고 역 출구 앞에 바로 술집이라 나름대로 매력 있다. 친구의 단골 술집이라고 하는데 안주가 괜찮더라. 아까워서 살살 먹게 되는 모둠해산물을 먼저 시키고...


사람이 많아져 안주도 더 시켰다.


무척 큰 삼치구이. 대가리를 보니 무섭다. 삼치의 고통이 느껴져;;

덧글

  • 하늘여우 2016/11/07 20:59 #

    웃는 거 같기도 하고..
  • 한동윤 2016/11/08 16:11 #

    웃음이라면 더 무섭네요;;
  • 열아홉 2016/11/08 15:30 #

    ㅋㅋㅋㅋ 삼치의 고통ㅋㅋㅋㅋ 웃고가요
  • 한동윤 2016/11/08 16:11 #

    고통스럽게 보인다면서 맛있게만 먹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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