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너드 코헨(Leonard Cohen) 별세 그밖의 음악


시인이자 소설가, 싱어송라이터인 레너드 코헨이 지난 7일 향년 8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아들에 따르면 편안하게 가셨다고... 올해는 이상할 만큼 거장들이 많이 떠나신다. 쌀쌀한 날씨에 할렐루야를 들으니 기분이 더 싸하다.


덧글

  • june 2016/11/13 06:22 #

    헉. 바로 어제 Dance Me To The End Of Love 틀어놓고 밥하면서 춤 췄는데.... 이걸 어쩐대요.... T-T
  • 한동윤 2016/11/15 09:38 #

    기분이 더 싱숭생숭하시겠어요. 왠지 가까이 있는데 떠난 느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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