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 브릿지(Coda Bridge) - 둘이서 놀자 보거나 듣기



작곡가 카운터펀치와 선건이 결성한 팝-R&B 팀으로 올해 4월 'Lovely Day'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이때 객원 보컬로 예이슬이 참여했는데 이후 선보인 '내맘에 놀러와', '둘이서 놀자', '조금도 아름답지 않아' 등에 계속해서 보컬로 함께하고 있다. 때문에 코다 브릿지는 키보드를 연주하는 선건과 예이슬의 여성 듀오로 외관상의 정체성을 갖게 됐다. 예이슬은 지난 11월 중순 SBS [판타스틱 듀오]에 '청량리 엄지공주'라는 예명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코다 브릿지의 노래는 팝과 리듬앤드블루스 성향이 차분하게 배합돼 있어 듣기가 편하다. 이것이 임팩트가 없다는 단점이 되긴 하지만... 예이슬의 음색이 약간 탁한 느낌도 있어서 이것이 음악의 심심함을 잡아 주기도 한다.


덧글

  • 우굴루수 2016/12/03 14:10 # 삭제

    좋은 노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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