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징어짬뽕 소시민 밥상



늦은 시간에 먹는 라면만큼 맛있는 게 또 없지. 얼굴은 원래 부어 있으니까 내일 아침 거울을 봤을 때 놀랄 걱정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