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 작업 불특정 단상



어제 정말 무섭게 눈이 내리더라. 쓸고 돌아서니 벌써 바닥을 채울 만큼. 집에 빗자루밖에 없어서 눈 치우기가 쉽지 않았다. 제설삽을 하나 장만하든가 해야지. (이런 걸로 장비병 도지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