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머 야키 리베자이트(Jaki Liebezeit) 별세 그밖의 음악


독일의 드러머 야키 리베자이트가 22일 향년 7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폐렴이라고 한다. 야키 리베자이트는 독일 록 밴드 캔(Can)의 창립 멤버로서 크라우트록의 전성기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