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란트, 타블로, 에릭남 - Cave Me in 보거나 듣기



앨범 한 장으로 R&B 스타가 된 미국 싱어송라이터 갈란트와 에픽 하이의 타블로, 이제 리포터 느낌을 살짝 거둬 내고 있는 에릭남의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이 팀의 정식 이름은 Gallant x Tablo x Eric Nam이다. 뭐 슈퍼그룹이라고 할 수는 없고 1회로 끝날 것 같다.

특별히 안 좋지는 않은데 특별히 좋지도 않다.
갈란트의 제스처에서 춤신춤왕 정진운의 모습이 느껴졌다.
갈란트보다 에릭남 목소리가 더 멋있다.
노래도 정적이고 뮤직비디오의 색채도 어두우니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여자를 섭외해 심심함을 커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