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젯(Stellarjet) - What Is Love 보거나 듣기



혼성 밴드 스텔라젯의 신곡. 보컬의 음색도 매력적이고 음악도 적당히 스타일리시하다. 데뷔곡 'Hate Me'는 R&B가 가미된 록이면서 어떤 부분에서는 약간 일렉트로닉 성격도 나타난 록이었고, 작년 여름에 낸 'Right Before a Storm'은 일렉트로니카였고, 작년 11월에 낸 'I Don't Like You'는 펑크(funk) 록이었다. 흑인음악과 록, 전자음악을 고루 들려준다. 이번 노래는 1980년대 소프트 록 톤에 R&B가 가미됐다. 후렴에서는 가스펠 분위기까지 낸다. 보컬의 음색 덕에 흑인음악 느낌이 더 산다.

그런데 믹싱이 잘못된 거 아닌가? 어떻게 노래가 이렇게 끝날 수가 있지? 이건 거의 혁명인데?
그리고 우리말 가사를 썼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