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묶어 두고 싶은 DNCE 이진주 불특정 단상


토종 한국인이 미국 시장에서 경력을 만들어 가며 큰 성공을 거둔 첫 번째 케이스인 DNCE의 기타리스트 이진주. 그녀가 지난 3월 22일 첫 내한공연을 위해 멤버들과 함께 한국을 찾았다. 그야말로 금의환향이다. 멜론에 공연 스케치와 인터뷰 기사(http://www.melon.com/musicstory/inform.htm?mstorySeq=4839&startIndex=0)가 실렸는데 저 단발머리 정말 잘 어울린다. 표정 왜 이렇게 귀여워? 미국 가지 말고 한국에서 활동했으면 좋겠다.

사진: Robin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