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술안주 소시민 밥상


돈까스 나베.


연어샐러드.


정식 명칭은 기억나지 않는데 숙주, 오징어, 돼지고기가 들어간 달갈말이.

2차는 순댓국과 돼지껍데기였는데 사진을 안 찍었네. 역시 돼지껍데기는 고깃집에서 먹어야지, 순댓국집에서 먹은 것은 맛이 없었다.

덧글

  • 2017/04/16 20:1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4/17 10:3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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