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드레드 파마했다. 불특정 단상


작년 12월 초에 드레드 가모를 뜯어냈으니 약 반년 만에 다시 드레드를 한 셈이다. 계속 머리를 길러 와서 단발보다 약간 긴 길이로 길렀는데 드레드를 하기 위해서는 핀펌이나 아프로 같은 꼬불거리는 파마를 해야 하고, 머리가 너무 길면 파마가 잘 안 나와서 어쩔 수 없이 머리를 잘랐다. 비싼 돈 들여서 한 파마지만 이번 머리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다음에 또 하게 되면 다른 디자이너를 알아 봐야겠다.


드레드록을 하기 전 찰랑거리는 단발머리.

덧글

  • 2017/06/02 14:2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6/03 16:2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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