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0 조카 돌잔치 불특정 단상


집이랑 가깝지만 딱히 갈 일은 없는 일산을 조카 돌잔치 덕분에 오랜만에 가게 됐다. 울지만 않으면 참 귀여운데...


정작 행사를 할 때는 각도가 안 나와서 아빠, 엄마, 아이를 잘 잡은 사진을 찍지 못했다.


사진 찍고 동영상 찍느라 밥은 제대로 못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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