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먹은 야식들 소시민 밥상

사실 최근 먹은 건 아니고 사진만 찍어 두고 안 올린 음식 사진들.


차돌박이떡볶이. 맛이 어떨까 궁금해서 시켜 봤는데 뭐 그냥 그랬다. 고기 때문에 빨리 기름이 끼었다.


첫 주문이라고 스파게티를 서비스로 줬다. 이 이후로 다시 시키지 않았다.


양볶음. 그 양이 아니라 소 위를 뜻하는 양. 전문 해장국집에서 한 거라서 맛이 나쁘지 않았다.


클로즈업 샷.


편육이 엄청 당겨서 프랜차이즈 순댓국집 가서 사 왔다. 막상 가니 모둠이 괜찮겠다 싶어서 샀는데 저게 뭐야. 이따위 양이 2만 원이라니.


족발. 자주 시키던 곳인데 고기랑 반찬의 질이 떨어졌다. 연을 끊어야겠다.

덧글

  • 따뜻한 늑대개 2017/06/29 12:46 #

    2만원이요?!?ㅡㅡ보는제가 더 열받네요 ㅋㅋㅋㅋㅋ미쳔보다 ㅋㅋㅋㅋ어디동네정육점서 그냥 일반가 주고 사와서 삶아주나봐요
  • 한동윤 2017/06/30 17:51 #

    집에 와서 열어 보니 뒤통수 후려맞은 기분이 들었죠ㅠㅠ 저 돈 주면 시장에서는 푸짐하게 먹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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