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Jay-Z)의 [4:44] 그밖의 음악


제이지도 트와이스처럼 친구를 만나느라 사사사~ 앨범을 냈다.는 아니고... 어쨌든 제이지가 열네 번째 정규 앨범을 냈다. 14의 4를 강조하기 위해서 앨범 타이틀을 [4:44]로 지은 듯. 앨범은 타이달에서만 서비스가 이뤄진다. 때문에 우리나라 음원사이트에서는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는다. 고로 음악에 대해서는 할 수 있는 말이 없다.

이번 앨범에서 주목할 점은 제이지가 다시 제이지로 돌아왔다는 것. 무슨 뜻인지 의아할 것이다. 무슨 말인가 하면, 제이지는 2013년 [Magna Carta... Holy Grail] 앨범을 내면서 기존 예명 Jay-Z의 '하이픈(-)'을 뗀 Jay Z로의 소극적인 개명을 선언했다. 이를 4년 동안 이어 오다가 이번 앨범에서 다시 Jay-Z를 쓰기로 했다는 것. 여기에 더해 모든 문자를 대문자로 쓰기로 했다고 한다. 따라서 이제부터는 JAY-Z로 표기해야 한다. 음... 다소 싱거운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