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바라보게 하는 합정 메세나폴리스 불특정 단상



어제 미팅 때문에 오랜만에 메세나폴리스에 갔다. 오랜만에 외출이기도 해서 사진을 하나 찍었다. 외국인 관광객도 잘 안 찍는다는 메세나폴리스의 특징 인테리어!(익스테리어라고 해야 할까;) 형형색색의 우산을 보니 내 마음도 화사해지는 듯했다는...은 뻥. 더웠다. 너무 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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