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말고 머리 촬영(과 셀카) 불특정 단상

(feat. 셀카봉을 든 흔들리는 손)

일하다 말고 셀카를 찍었다. 뜬금없이~



지난주 목요일에 드레드 보수를 했다. 가모에서 삐져나온 잔머리가 두피를 계속 찔러서 간지럽고 아파서 버티고 버티다가 시술. 파마한 지 84일 만.

머리 때문에 티셔츠 목이 엄청 늘어났닼.



머리 섹션이 드러나게 필터를 바꿔서~



나도 멋있는 표정 좀 배우고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