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Desiigner) - Panda 보거나 듣기


노래에 큰 의미는 없다. 뉴욕 출신의 신인 래퍼 디자이너는 비디오게임 [그랜드 세프트 오토 5](Grand Theft Auto V)를 하던 중에 판다 그림을 보게 된 이후 판다에 꽂혔다고 한다. 그런데 자동차 BMW X6 모델의 색상이 판다처럼 하얀색과 검은색이 섞여 있어서 그 차에도 영감을 받아 이 노래를 쓰게 됐다. 단순한 트랩 비트를 타고 성공하겠다는 의지와 마음껏 즐기자는 메시지가 시종 이어진다.


덧글

  • 작두도령 2017/09/04 09:37 # 답글

    이 곡 처음 들었을 때는 Future하고 곡 스타일이 겹쳐서 놀라긴 했는데
    몇 차례 듣다보니 Desiigner 스타일로 인식되기는 하더라구요.
    정작 비트는 디자이너 본인이 만든게 아니지만 제대로 된 래핑이
    얹어지면서 완성도 높은 결과물로 나온 곡이라 생각합니다.
  • 한동윤 2017/09/04 23:08 #

    저는 사실 이 노래를 좋게 생각하지 않아요. 히트는 그냥 얻어 걸렸다고 봐요. 곧 앨범을 낸다고 하는데 음악적으로 얼마나 성숙해 있을지가 원히트원도로 남느냐, 인정받는 래퍼가 되느냐의 관건인 것 같습니다.
  • 작두도령 2017/09/05 00:43 #

    아, 그 부분은 동의합니다.
  • 한동윤 2017/09/07 10:06 #

    아무튼 이번에는 장난스럽지 않은 제대로 된 작품이 나오길 기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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