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새로 샀다. 불특정 단상



토요일 새벽에 핸드폰을 택시에 두고 내리는 바보 같은 실수를 저질렀다. 약정 아홉 달이나 남았는데... 부득이하게 신문물의 노예가 되고 말았다. 슬프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