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물을 마시던 동네 길고양이 불특정 단상


6월 7일. 비가 많이 오고 난 다음날이었다. 우리 집 주변에서 생활하는 길고양이가 길가에 고인 물로 목을 축이던 모습이 안쓰러워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