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록 뮤지션 톰 페티(Tom Petty) 별세 그밖의 음악


1970, 80년대에 록 밴드 톰 페티 앤드 더 하트브레이커스로 활발히 활동한 록 뮤지션 톰 페티가 지난 2일 사망했다. 향년 66세. 전날 말리부에 위치한 자택에서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돼 심폐소생을 받았으나 결국 숨을 거뒀다. 톰 페티는 지난해 자신이 이끄는 또 다른 밴드 머드크러치(Mudcrutch)의 두 번째 앨범을 냈으며, 공연을 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덧글

  • 역사관심 2017/10/06 11:29 # 답글

    팬은 아니었지만 한 시대를 풍미한 뮤지션인데... 너무 이른 나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한동윤 2017/10/06 11:49 #

    그렇죠. 너무 일찍 가셨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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