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방송이 유행을 표현하는 방식 불특정 단상


올해 3월 21일 채널을 돌리다가 찍은 사진. '아재 감별사 특집'이라는 카피가 재미있어서 찍었다. 저 이름 모를 효과를 적용한 폰트도 1980년대 액션이나 아케이드게임에서 흔히 쓰이던 것. 특집을 할 정도로 아재라는 표현이 이때 가장 활발하게 퍼졌나 보다. 아무튼 [프레데터]를 극장이나 비디오로 봤으면 중년은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