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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다 살아났네

어제 아침부터 목이 붓고 한기가 들어 감기가 왔다는 걸 느꼈다. 밤이 되니까 목이 더 심하게 부었다. 오늘 아침에는 식은땀 범벅에 머리고 아프고 기침을 할 때마다 목과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은 고통에 눈물까지 자동으로 나오더라. 병원을 꼭 가야겠는데 힘이 없어서 구급차를 부르고 싶었을 정도. (하지만 힘이 없어도 인증샷은 찍게 되는 IT문물의 마력이란....

소소한 일과 생각들 2016-1

01감기에 또 걸렸다. 올겨울 들어서 세 번째. 독감예방접종을 맞았건만 세 번이나 걸리다니. 한 시즌에 세 번이나 감기에 걸린 건 생애 처음이다.02약기운 때문인지, 감기기운 때문인지, 그냥 몸이 힘들어서인지 머리가 엄청 무겁다. 이제 겨우 정신이 들긴 하는데 밤이 돼 버렸네.라고 어제 쓰다가 그냥 컴퓨터를 껐다. 지금도 상태가 좋지 않다.03한파가&n...

2013년 첫 감기

방심을 비집고 갑작스럽게 찾아왔다.어제 아침부터 침을 넘기기가 고통스러울 정도로 목이 부어서 약을 먹어도 차도가 없어서 오늘 병원 가서 주사를 맞았다.오후 내내 콧물이 수돗물 똑똑 떨어지는 것처럼 흐르고 몸까지 막 떨리고, 환절기 감기를 잘! 만끽했다.오늘 자고 일어나면 좀 더 나아지려나...감기 조심하세요~

감기와 휴지

이번주 내내 목에 솜 뭉치가 들어간 것처럼 간지럽더니 결국엔 감기에 걸렸다.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지도 않았고 술도 마시지 않았는데 인플루엔자의 공습에 또 다시 무력해진 여린 내 몸이 안쓰럽게 느껴진다. 매번 겨울이나 환절기에는 꼬박꼬박 감기에 걸렸고 올해도 같은 경우가 이어졌다. 완전히 관계를 정리하고 싶지만, 아무래도 그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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