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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지(Jay-Z)의 [4:44]

제이지도 트와이스처럼 친구를 만나느라 사사사~ 앨범을 냈다.는 아니고... 어쨌든 제이지가 열네 번째 정규 앨범을 냈다. 14의 4를 강조하기 위해서 앨범 타이틀을 [4:44]로 지은 듯. 앨범은 타이달에서만 서비스가 이뤄진다. 때문에 우리나라 음원사이트에서는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는다. 고로 음악에 대해서는 할 수 있는 말이 없다.이번 앨범에서 주목할 ...

낙준 (버나드박) - 탓 (feat. 창모)

피아노 연주가 재지(jazzy)한 분위기를 내서 고급스럽게 느껴진다. 드럼 비트가 묵직한 편이라 후렴에서는 곡이 탄력적으로 변한다. 후렴에서 특정 음절을 끄는 보컬은 노래의 중독성을 높인다. 버나드박의 목소리와 곡 스타일이 잘 어울리고, 브리지에서의 비브라토 섞인 보컬과 브리지를 마친 뒤 마지막 후렴에서 하는 애드리브가 애절함을 잘 표현해 주는 듯하다....

개명, 뮤지션들의 새 출발

국내 개명 신청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개명 절차가 예전보다 훨씬 간소해진 탓도 있겠지만 이는 기본적으로 이름에 불만을 느끼는 사람이 여전히 많음을 의미한다. 음악계도 이름을 바꾸는 아티스트가 제법 많다. 저마다 심사숙고해서 예명을 지었겠지만 단순 변심, 자기만의 의미 부여, 혹은 기존에 나온 상호와의 충돌 등 이런저런 이유로 개명을 감행하곤 한다. 때...

주니어 주니어(JR JR) - As Time Goes

미국 인디 팝 밴드 주니어 주니어의 신곡. 스캣 코러스, 말쑥한 신시사이저가 귀에 잘 들린다. 진행, 사운드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이들의 원래 이름은 유명 카레이서 데일 언하트 주니어(Dale Earnhardt, Jr.)의 이름에 착안해 데일 언하트 주니어 주니어였다. 하지만 이번 앨범(아마도 정규 3집?) [JR JR]을 내면서 현재의 이름으로 변...

뎁인뎁쇼(debindebshow) - 외로운 건가 봐

세월 정말 빠르다. 페퍼톤스 객원 보컬로 이름을 알렸으니 활동한 지 10년이 넘었다. 하지만 정규 앨범은 두 장밖에 안 된다. 그렇다고 싱글이나 EP를 많이 낸 것도 아니다. 이번 미니 앨범 [Show]도 4년 만에 내는 것. 타이틀곡 '외로운 건가 봐'는 복고 유행에 참여하는 신스팝 스타일을 시도하며 약간의 새로움을 띠지만 귀엽고 상큼한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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