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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먹은 중국요리들

오향장육. 생긴 지 얼마 안 된 중국집에서 할인 행사를 한다길래 시켰는데 가격이나 맛 모두 만족스럽지 않았다.새우볶음밥. 새우가 들어간 볶음밥 맛이었다.기스면. 국물 맛이 그렇게 좋지 않았다. 면발도 더 가늘어야 하는데, 면을 약간 가늘게 하고 물을 더 넣은 울면 같았다.고추잡채. 집에서 가장 가까운 24시간 중국집이라 시켜 먹을 때가 많은데 여긴 재료...

청정원 사천식 고추잡채, 집에서 고추잡채를~

청정원에서 고추잡채 레토르트가 나왔다. '휘슬링쿡, 소리로 요리하는 세계 가정식'의 라인으로 선보이는 신제품이다.휘슬링쿡이라는 명칭은 전자레인지에 돌릴 때 알맞게 익으면 휘파람 소리를 내서 지어진 것. 끓기 시작하면 소리 나는 주전자도 신기했는데 이것도 엄청 신기하다. 그런데 용기에서 나는 소리가 그렇게 청명하지는 않다. 비실비실, 피...

최근 먹은 육류들

이라고 했지만 그러고 보니 최근은 아니구나. 이건 1월 기온 한창 내려가고 바람도 엄청 불 때 후배와 동네 족발집에서 먹은 것. 30년 가까이 됐다고 하고 허름한 분위기의 족발 가게로는 동네에서 유일해서 손님이 많이 찾는 곳인데 맛은 없었다. 순댓국은 당연히 서비스로 나올 줄 알았는데 아니었고. 다시 갈 일은 없을 것 같다.합정역 구공탄 곱창....

양꼬치와 고추잡채

최근 한 달 동안 양꼬치를 세 번 먹었다. 이자카야만큼 가게가 많이 생기다 보니 은근히 자주 가게 됨.어떤 데는 꼬치구이 종류랑 옥수수국수, 누룽지탕 정도만 파는 것도 있는데 어제 간 곳은 그나마 다양한 요리가 있어서 다른 것도 먹었다. 고르고 골라 시킨 것이 고추잡채; 꽃빵 먹는 맛에 먹는다는 요리~

최근 먹은 중식

맛집 탐방에 민감하지 않고 색다른 메뉴에 대한 갈구가 거의 없는 나 같은 소시민에게 가장 친근한 외식은 단연 중식. 상에 반찬 하나 깔기도 귀찮을 때 시키는 요리도 중식이요, 맛도 있으면서 실패 확률이 낮은 술안주도 중식이다. 고로 중식은 벗이자 구원자.꽃빵 먹는 맛으로 먹게 되는 중식의 잡채. 부추잡채를 먹고 싶었으나 친구의 주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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