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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져 돌아온 [슈퍼스타K 2016]

대한민국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가 돌아왔다. 2009년 처음 전파를 탄 방송은 올해로 여덟 번째 시즌을 맞이하며 원조 오디션 대회로서 위상을 또 한 번 뽐낸다. "슈퍼스타K"는 그저 연차만 축적하지 않았다. 그동안 서인국, 허각, 울랄라세션, 로이킴 등 뛰어난 재능을 지닌 가수들을 배출하면서 신인 가수 등용문 역할을 톡톡히 해 왔다. 때문에...

한동윤 선정 2014 최악의 가요 이것저것들

며칠 남지 않은 2014년을 되돌아본다. 좋은 작품들도 많았지만 그렇지 않은 작품, 순간, 공연도 있었다. 좋은 것만을 기억하고 싶은 마음이야 당연하지만 나쁜 것을 쉽게 잊는 순간 개선과 발전의 여지를 잃고 만다. 2015년에는 뮤지션의 창작 활동이, 우리 대중음악계가 더 나아지길 바라며 리스트를 작성했다.최악의 싱글현아의 '빨개요'(http:...

올해 최악의 앨범 커버

김범수 8집. 음악의 채도가 깊어짐을 표출하려는 의도는 알겠으나 다 죽어가는 병인의 영정사진 같아서 부담스럽다.

태하 - 내 걸음 멈추는 곳에

김범수와 음색도 비슷하고 창법도 유사해서 유난히 묻히는 가수. 이때까지 낸 노래들의 분위기도 김범수 노래와 큰 차이가 나지 않아서 부각이 잘 안 되는 면도 있다. 이번에도 부인할 수 없는 김범수풍이지만 우리나라 정서에 부합하면서도 리듬 앤 블루스의 느낌을 적당히 걸친 세련된 곡으로 익숙함을 밴 매끈함을 드러낸...

김범수,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천연 보컬과의 2년 만의 재회

추천사발라드 하면 떠오르는 가수, 김범수. 이번에는 발라드 특유의 애잔함에 편안함을 입혀 나름대로의 변신을 꾀했다. 자기 감성에 충실해서 노래를 부르고 있기에 지난 작품들보다 수수하고 깨끗하게 들린다는 매력을 갖는다. 아쉽게 작별을 해야만 했던 지난 2년을 기다린 보람이 있다.리뷰지금 가요계에서 노래를 가장 잘 부르는 남자 가수를 하나 꼽으라고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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