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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나주곰탕] 날이 추울 때에는 수육이지

날이 추워질 때는 뭐니 뭐니 해도 따뜻한 음식이 최고다. 고기는 언제나 일등 메뉴고. 마포양지설렁탕을 갈까 하다가 멀어서 나주곰탕 집으로 갔다. 바깥에서는 규모를 알 수 없지만 꽤 넓은 편이다.앉자마자 수육을 시켰다. 금방 나온다. 먹는다. 적양파 절인 것과 뭔지 기억이 안 나는 조그만 전과 곰탕 국물이 나온다.수육 중자 2만 8천 원이다. 대자는 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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