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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시절

(혐오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정을 가했음) 아마 21살인가 22살 때인 것 같다. 대충 윤곽이 나타나지만 (어울리지 않는다는 걸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긴 머리에 대한 원대한 꿈이 있어서 머리를 기르고 있었다. 삭발도 많이 했지만 (파마를 하지 않은 생!) 단발머리도 지금까지 한 네댓 번은 한 듯. 저때는 머리카락이 쑥쑥 자랄 때라서 ...

오랜만에 사진들

사진 찍을 때의 가장 보편적인 포즈. 한국 사람들은 언제부터 브이를 사랑하게 되었을까. 표정 봐라.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귀엽군. 나르시시즘은 아니예요.가발을 벗으려 해 보지만 너무 꽉 끼었음.술은 역시 참이슬. 나중에 서울역에서 저러고 있게 될까 봐 조금 두려움.음주는 역시 사람을 고단하게 해. 누워서도 사래 안 걸리고 술 마실 수 있는 재주를 키...

간만에 사진

실제로도 평균 사이즈의 머리 크기이며 가끔 인터뷰 할 때 텔레비전에 나온 내 모습을 봐도 얼굴이 크다는 생각은 안 드는데, 이 사진 참 거대하게 나왔다. 내가 큰 게 아니라 저 아나운서분이 정말 작으신 거다. 진행을 재밌게 잘 하셔서 덜 부담됨. 블로그의 메인 사진 아래  요 아이콘 클릭하면 나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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