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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Tete) - Romantico

다수 음악팬이 앨범을 듣고 이런 질문을 던지지 않을까 하다. '정말 그 테테(Tete)가 이 테테 맞아?' 인디 음악에 애정과 관심을 쏟는 사람들에게는 꽤 익숙할 인물. 네스티요나(Nastyona)를 거쳐 현재는 텔레파시(Telepathy)로 활동 중인 베이시스트 테테(임태혁)의 첫 솔로 음반 <Romantico>는 두 그룹과는 사뭇 다른 음...

폰부스(Phonebooth) - By Me For Me Of Me

젊음의 포효를 이들의 음악에서 느낄 수 있다. 사랑, 현실, 인생에 관한 내용이 펼쳐지는 노랫말과 넉넉한 에너지가 전해지는 반주의 만남은 그야말로 젊음이 갖는 생생함의 표출이며, 건강한 울부짖음이다. 그 덕분에 폰부스(Phonebooth)의 노래를 접하는 이들은 즉시 어딘가 뻥 뚫리는 기분이라든가 후련함을 맛볼 수 있을 듯하다.로큰롤, 펑크를 비롯해 록...

네스티요나(Nastyona) - 폭설

새해 첫 월요일부터 대박 눈이 거리를 뒤덮어 버렸네. 집 앞에도 5cm 이상은 쌓여 있고 함박눈 사이즈로 눈은 계속 내리고. 집 앞에 눈 치워야겠는데 어차피 지금 쓸어 봤자 쓸고 간 길 뒤돌아보면 내리는 양이 워낙 많아서 그대로일 텐데, 군대에서 하는 짓마냥 별 차이 없는 뻘행동일 듯. 미친 척하고 눈사람이나 만들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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