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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 혹은 알리(a l l i e) - Bad Habits

아마 앨리라고 발음하겠지? 캐나다 R&B 가수라고하는데 21일 데뷔 앨범 [Nightshade]를 발표했다. 뮤직비디오는 이 앨범의 리드 싱글.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미니멀한 비트의 네오 솔이다. 다른 노래는 아직 못 들어 봤는데 보통 이상은 할 듯.

디안젤로(D'Angelo) [Brown Sugar] 디럭스 에디션 재발매

디안젤로가 1995년에 출시한 데뷔 앨범 [Brown Sugar]가 오는 8월 25일 디럭스 에디션으로 재발매된다. 2CD로 나오는 이번 리이슈 판은 원곡들의 리마스터 버전을 비롯해 아카펠라와 리믹스 버전들로 구성된다. 앨범 포장은 디지팩 형태이며 20페이지 분량의 부클릿은 희귀 사진들과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영화 제작자인 넬슨 조니(Nelson Geo...

세션(The Seshen) - Distant Heart

샌프란시스코의 일렉트로닉 소울 밴드 세션의 앨범 [Flames & Figures]가 국내에 라이선스됐다. 언제 들어오려나 오매불망 기다렸는데, 드디어! 트루 소츠 레이블은 언제나 옳다.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의 연이은 역작 [untitled unmastered.]

누가 봐도 퍽 아쉬운 결과였다. 작년에 출시된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의 세 번째 앨범 [To Pimp a Butterfly]에 많은 매체가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흑인음악의 여러 갈래를 아우른 다채로운 스타일, 진중한 가사, 생기 충만한 래핑 등 앨범을 구성하는 면면이 무척 훌륭해 일찍부터 '올해의 앨범'으로 점쳐졌다. 하지만 그래미...

6년 만에 돌아온 밀당의 고수 코린 베일리 래 Corinne Bailey Rae

4년을 기다리게 하더니 다음에는 6년을 기다리게 했다. 때문에 반가움은 짧았고 애끓음의 세월은 길었다. 'Like A Star', 'Put Your Records On' 등으로 우리나라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영국 싱어송라이터 Corinne Bailey Rae에 대한 얘기다. 그녀는 근사한 음악으로 팬들을 기쁘게 했으나 긴 휴지기로 섭섭함을 안기기도 했다...

설립 20주년을 맞은 Stones Throw Records

1996년 굴지의 힙합 레이블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출범했다. Dr. Dre는 Suge Knight와의 동맹을 청산하며 애프터매스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고, Jay Z는 메이저 음반사로부터 퇴짜를 맞다가 직접 로커펠라 레코드를 만들었다. [Soundbombing], [Lyricist Lounge] 같은 컴필레이션 시리즈를 비롯해 준수한 앨범을 출품하며 언더그...

드디어 돌아온 마성의 사내 맥스웰(Maxwell)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R&B 마니아들의 열띤 환호와 매체의 예찬을 모두 획득한 명작 [Maxwell's Urban Hang Suite]도 따라서 어느덧 약관의 나이가 됐다. 열일곱 살 때 친구한테서 얻은 저가의 신시사이저를 갖고 작곡을 시작한 Maxwell은 그로부터 약 2년 동안 300편 넘는 노래를 만들며 음반 취입을 준비했다. 다...

맥스웰(Maxwell) - Lake by the Ocean

게으름과 뻥으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맥스웰이 7년 만에 신곡을 냈다. 1년 단위로 3부작을 끝내겠다던 [BLACKsummers'night]의 2부가 드디어 속개되는 건가?

코린 베일리 래(Corinne Bailey Rae) - Been To The Moon

우리나라에서도 'Like a Star', 'Put Your Records On'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영국 싱어송라이터 코린 베일리 래가 신곡을 냈다. 2011년에 발표한 리메이크 EP [The Love EP] 이후 5년 만이다. 신곡은 초기의 네오 소울 사운드로 돌아와서 흑인음악 팬들이 좋아할 듯. 노래가 끝난 뒤에도 연주가 차분하게 이어지는 것이 매...

메이시 그레이(Macy Gray), 네오소울의 특별한 목소리

네오 소울 가수 메이시 그레이(Macy Gray)는 독특한 목소리로 음악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름처럼 회색빛이 연상되는 텁텁하고 까끌까끌한 음색은 그녀를 돋보이게 하는 최고의 무기였다. 듣기 불편할 정도로 마냥 거칠기만 한 것이 아니라 왠지 모를 따스함을 발산해 많은 이를 자신의 노래에 끌어당겼다. 고음이나 화려한 보컬 기교를 잘 구사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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