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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뎅이 - 배추보쌈

제목을 보자마자 블랙 머신(Black Machine)의 'How Gee'가 나오겠지 생각했다. "디제이가 좋아하는 배추보쌈" 예상과 다름없이 그 몬드그린을 활용했다. 변함없이 쌈마이 코드와 사투리 랩을 아이템으로 유쾌함을 어필하긴 하지만 이번에도 히트로 나타나지는 못할 것이다. 다수가 따라 하기에는 쉽지 않기 때문. 재미있다고 다 뜨진 않는다.

[리뷰] 엑시트 - Ear Strike!

마이너 장르를 하는 뮤지션이 대중의 이목을 끌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뚜렷한 개성이 있어야 한다. 많은 사람이 보편적으로 관심을 두지 않는 음악이라는 점에서 특별해야 돋보일 수 있으며, 비록 소수라고 할지라도 같은 형식의 음악을 하는 경쟁 뮤지션들이 이미 존재하기에 이름을 더 알리려면 튀어야 한다. 때문에 특색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누구는 음악에 자극적인 요...

립서비스(Lipservice) - 냠냠냠(Yum Yum Yum)

이 노래는 뮤직비디오를 꼭 이야기해야 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뮤직비디오는 노래를 이해하는 데 하등 도움이 되지 못한다. 오히려 방해 요소다. 그렇기 때문에 이 뮤직비디오를 거론할 수밖에 없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기획을 했을까? 노래의 주제는 크게 잡아 '살과의 전쟁'이다. 그런데 뮤직비디오에서는 화자가 말하는 바를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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